맥북 에어 m1 키스킨 추천 제품 (13인치)

맥북 에어 m1 키스킨
맥북 에어 m1 파스텔 키스킨
맥북 에어 m1 키스킨 추천
맥북 에어 m1 파스텔 키스킨 제품

맥북 에어 m1 키스킨 추천 제품 리뷰를 적어보겠습니다. 맥북을 쓰는 이유는 많이 있습니다. 특히 맥북 에어 m1은 팬리스 제품으로써 아예 팬 돌아가는 소리가 나지 않아서 구입하는 경우도 있고, 앱등이라서 사는 경우도 있고, 애플 제품은 디자인의 혁명이라고 불리울 만큼 미학적으로도 아주 훌륭해서 여성들의 마음을 아예 홀려버리기도 합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인 저도 맥북의 디자인은 너무 마음에 들정도로 트렌디합니다. 이건희 회장이 몇십년 전 “앞으로의 전자제품은 디자인이 승패를 가린다”고 할 정도로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는데, 솔까말 맥북의 디자인에게는 한참을 모자랍니다. 한국인으로서 삼성을 응원하고 싶지만 맥북의 매력은 대단하지요.

특히, 맥북의 최대의 장점은 트랙패드입니다. 맥북을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애플 컴퓨터의 철학은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만듭니다. 지금은 손목이 안 아프겠지만, 나중에 컴퓨터를 많이 사용해서 손목이 아프게 되면 그 원인은 마우스 사용에 있고, 결국 트랙패드(맥 제품) 혹은 매직패드(윈도우 제품)를 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트랙패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될 수 있으면 안 쓰는 게 손목 건강에 좋습니다. 왜 이렇게 손목 보호에 오버하는 거야?, 라고 물으실 수 있겠지만, 손목이 자주 아프다 보면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겁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일반 마우스보다는 버티컬 마우스가, 버티컬 마우스보다는 트랙패드가, 트랙패드보다는 키보드 단축키만으로 작업을 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계속 생깁니다.

맥북 에어 m1 키스킨 제품은 많이 있을 텐데, 제가 위의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키스킨에 단축키를 색상별로 표시하여 단축키를 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다른 키스킨은 그냥 투명이라서 단축키 표시가 되어 있지 않는 것과 커다란 차이점입니다. 맥북이든, 다른 노트북이든, 될 수 있으면 단축키를 사용하는 게 손목 보호에 좋고, 단축키를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위 키스킨 제품을 적극 추천합니다.

모델명은 맥북 에어 13인치 A2337, A2179, A1932와 호환됩니다. 모델명은 맥북 뒤에 보면 나오니까 확인하고 구입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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